김구라는 방송에 앞서 자신의 유튜브에


대한 이야기를 설명했습니다.


김구라는 “구독자가 16만 4천 정도 된다.


제일 잘 나온 영상은 조회수가 193만 뷰 정도 나왔다”


“사실 쉽지 않다. 유튜브 하는 연예인이 너무 많다.


그래도 내가 이걸 하면서 즐겁기 때문에 괜찮다”


라고 진솔하게 답했습니다.



김구라는 염경환, 지상렬의 사이에 대해서도


속시원히 밝혔습니다.


김구라는 "셋이 여전히 친하다. 그렇지만 셋 다


50세가 넘었다"


"서로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있고, 관심사가


다른 부분도 있다. 일부러 안 보는 건 아니니깐


오해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이날 김구라는 재혼에 대해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김구라는 재혼에 대한 질문에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혼을 하고 열애를 하는 일련의 과정이


자주 알려졌다”며


“저의 열애에 대한 피로도가 높은데 저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그러실 거 같다. 결혼식은 없을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김구라는 결혼식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


여자친구에게 양해를 구했다고 밝히면서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김구라는 “교제 중인 여자친구에게 ‘아이도 크고


상황이 그러니 결혼식은 하고 싶지 않다’고


양해를 구했다”라며


“결혼식 대신 가족들끼리 식사만 하기로 했고


이미 지나간 일이다. ‘라디오스타'에서도 이 얘기를


여러 번 자꾸 말씀드렸었다.


저의 상황을 이해해줘서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이 자리를 빌려 여자친구에게


고맙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김구라는 지난 4월 8일 자신의 유튜브


'구라철'에서 여자친구와 동거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김구라는 "제가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이 물어본다"며


"식구처럼 지내다가 이제 집에 같이 있다"고


동거 사실을 밝히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김구라와 여자친구는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며


지인의 소개로 만나서 연인을 발전했습니다.


여자친구의 신상에 대해 알려진 바는


없으나 연하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구라의 이혼과 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나는 과정이


모두 알려지면서 여전히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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