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프리드로우’ 진선욱 작가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12일 늦은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


지인들과 질의응답을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던 중 진선욱 작가와의 열애에


대한 질문이 쏟아 졌습니다.


그는 “인성이 정말 바르고 인품이 좋아서


존경하고 닮고 싶다. 배려도 잘하고 말도


예쁘게 하는 스타일. 뭐든지 꾸준히 잘하고


감정기복이 있는 나랑 반대로 기복이 없어서


같이 있으면 나도 차분해진다”라며


“진짜 살면서 봐온 사람들 중에 성격 제일 좋다.


전생에 나라를 구해서 이렇게 좋은 사람을


만났나 싶다. 함께 있으면 편하고 내 모든 걸


안아주는 사람”이라고 진선욱 작가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이어 “작년 웹투니스트 데이 때 내 눈이


자꾸 오빠를 향한다고 느꼈을 때”라며


“(공개 연애는) 나의 큰 그림, 진선욱씨


이제 도망 못간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코로나19가 끝나면 오빠랑 노트북을


들고 여행을 가고 싶다”


“감정교류도 나름 잘 된다. 혼자서 재잘재잘


떠드는 타입인데 오빠가 웃으면서 받아 준다” 등


연인에 대한 애정을 계속해서 듬뿍 드러냈습니다.


추측만 이어지던 야옹이 작가와


진선욱 작가가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야옹이 작가를 둘러싼 허위 사실이


재차 수면 위로 드러났습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나에 관해서 사실 검증


안된 유언비어 퍼트리면 바로 고소하겠다”라는


강경한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이후 야옹이 작가는 고소 인증과 함께


“아침부터 고소라니, 허위사실 유포죄 합의 없음.


선처 없음. 댓글 지워도 소용없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인기 웹툰


‘여신강림’의 원작자입니다.


‘여신강림’은 문가영, 차은우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화 제작이 확정된 바 있습니다.


야옹이 작가의 경우에는 여신강림이라는 웹툰을


만들고 난뒤에 너무 외모지상주의 아닌가 라고


비난을 받은편도 있었고 실제로 작가가 못생겨서


그러한 만화를 그린다라는 말도 있었습니다.


허나 야옹이 작가의 사진을 보고 사람들이 너무나도


뛰어난 외모에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는 이혼 후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다시 열애를 인정하게 되면 다양한


루머들이 퍼지게 되었고 거기에 대한 대응을


할 예정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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