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가장 난이도가 높은


바로 신용불량자대출과 연체자대출이


가능한곳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죠


요즘에 보면 굉장히 이곳저곳에서


신용불량자대출과 연체자대출을 진행한다고


말하는곳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보통 일반적인 업체들 중에서는 신용불량자


또는 연체자가 대출을 받을수 없는것이


대부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신용불량자가 대출을 받는다고 한다면


정상적인 방법이 아니라 업자들의 작업을


통하여 진행하는 방법들이 많지요


아니면 개인대출의 경우도 많이 존재합니다.

 

 


이것은 말그대로 개인대출이죠


정식 금융 업체가 아니라 개인 사람에게


빌린다는 식의 개념이죠


그리고 연체자의 경우에는 연체기간에 따라서


달라지게 됩니다.


저도 예전에 연체를 해본 경험이 있지만


지금 현재는 아무렇지도 않고 신용도도


정상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연체가 길어지게 되면 그게 바로


신용불량자가 되는것이고 연체자의 경우는


연체 하다가 갚더라도 그 기록이 남아


있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연체가 통신 연체 인지 아니면


대출 연체인지에 따라서도 달라지게 됩니다.


단순히 통신요금 연체의 경우에는 어느정도


기간이 길어도 가능합니다.


3개월 까지 연체가 되어도 일반적인 상황과


동일하다고 보면 되는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6개월 연체가 진행되니


전화가 와서 신불자로 등록한다고 반협박식으로


당했던 기억이 납니다.


연락이 거의 하루에 한번꼴로 계속 오고요


만약에 통신 연체가 아니라 대출 연체라고


한다면 대략 5일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5일이 넘어가게 되면 연체자로 등록이


되면서 이때부터는 하루하루가 정말


피말리고 중요한 날이기도 합니다.


최대한 빨리 갚아야 그만큼 자신에게


오는 리스크도 줄어들게 됩니다.


금융쪽 연체가 될시에는 굉장히 많은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데 여기서 1~2개월 연체가


되었을때는 그나마 괜찮습니다.


무엇보다 연체가 되기 전에 차라이 다른곳에서


대출을 받아서 돌려막기라도 하는것이


본인에게 신용도라던지 기타 문제에


대해서 타격이 없을것입니다.


그럴경우에는 먼저 캐피탈과 저축은행들을


먼저 둘러보시고 그뒤에 제3금융권까지


하나씩 둘러보시면서 진행하는것이


좋은 선택이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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